무창포 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고 있으며, 바닷길이 활짝 열리는 7월말에서 8월초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석대도까지 1.5km에 이르는 바다가 갈라져 나타난 바닷길을 걸으며 해삼, 소라, 낙지 등을 맨손으로 건져 올리는 재미는 무창포 아니고서는 쉽게 맛 볼수 없는 즐거움 중의 즐거움이다. 또한 이곳 갯벌에서는 돌을 쌓아 바닷물이 들고 나는것을 이용하여 고기를 잡는 전통적인 돌살을 구경할 수 있어 또다른 맛을 느끼게 한다.
 
 

바닷길이 열리는 3월경이 쭈꾸미가 가장 좋고 많이 나는 시기이며, 이때 무창포에 가면 몸에 좋은 쭈꾸미도 먹고 갖가지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무창포에서는 매년 가을이면 대하,전어축제가 열린다.
무창포 인근에서 잡히는 대하는 크기에서 타지역 대하를 앞서고 청정수역에서 잡힌 만큼 미식가들의 입맛에 만족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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